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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번암면 꽃묘양묘장에 식재를 앞둔 팬지가 활짝 피어있다

기사승인 2020.03.05  10: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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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절기상 경칩인 5일 오전 전북 장수군 번암면 꽃묘양묘장에서 관계자들이 식재를 앞둔 팬지를 관리하고 있다.
 
 

유재성 기자 kns11@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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