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북대햄, 프리미엄급 햄과 소시지류 신제품 출시

기사승인 2020.09.11  10:59:23

공유
default_news_ad1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국 5대 우량 대학기업인 전북대햄이 오랜 연구 끝에 프리미엄급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햄과 소시지류 10종으로 내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햄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해 전북대 식품영양학과와 동물자원학과 연구진의 공동연구로 만들어졌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주 소비층이 어린이인 만큼 식품 안정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해썹(HACCP) 인증을 받은 전북대햄의 생산 환경에서 항생제와 MSG, 발색제, 방부제, 보존료 등이 전혀 첨가되지 않았다.
 
대신 100% 국내산 무항생제 돼지고기에 신안 토판염, 유전자 변형이 없는 Non-GMO 간장으로 12시간 이상 저온숙성 공법을 통해 식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국내산 찹쌀과 뽕잎, 청양고추 등 최상급 식재료만 사용했고, 특히 오리바비큐와 스모크햄은 참나무 훈연 공법을 사용하는 등 전북대 연구진의 오랜 노하우를 담아냈다.
 
전북대햄 대표인 조재영 산학협력단장은 전북대햄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학교기업으로서 가치실현에도 집중할 계획이라며 취약계층 대상 취업교육 및 식품 지원, 지역 소상공인 공동 브랜드 개발 및 컨설팅 사업 등 학교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선순환 구조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제품은 다가오는 추석 선물세트로 선보여진다. 명품 1(4), 명품 2(5), 명품 3(8), 명품세트(8, 11)로 구성됐다. 전북대 구정문 해미야미 한옥매장과 전북대햄 공장에서 직접구매 가능하며, 전화(063-270-3960) 및 홈페이지(ham.jbnu.ac.kr)를 통해 23()까지 택배주문도 가능하다.
 
한편, 전북대햄은 학교기업 1세대로 2004년부터 5회 연속 교육부 학교기업 지원사업 선정, 학교기업 최초 교육부장관상 수상(2010)할 만큼 튼튼한 기반을 다져왔으며 2008HACCP 첫 인증 후 지속적으로 재인증 획득을 통해 식품 제조환경 및 생산기술의 신뢰성을 높여왔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