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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문상은 학생, 2020년 YOUNG리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기사승인 2020.09.16  14: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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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대학교 물류학과 문상은 학생(4학년)이 최근 “2020YOUNG리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1)을 수상했다.
 
이 공모전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라북도 청년 대상으로 청년들이 직접 청년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전라북도 권역에서 청년정책을 위한 다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출품되었고, 이중 서류평가를 거쳐 본선에서 10개 팀을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하였다.
 
본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문상은 학생(군산대학교 4학년)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문상은 학생이 공모한 청년정책 내용은 전통시장 내 청년 창업 공유 오피스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이다.
 
군산시 청년뜰 안태욱 센터장은 본 대회에서 문상은 학생의 전담 멘토로 군산 청년팀들과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디어 고도화 작업하였고, 사업 계획서를 수정 보완하면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청년정책에 실제로 반영될 수 있으려면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하면서 청년 스스로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은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말했다.
 
문상은 학생 외 군산청년팀의 박미선씨(예술이냐 자업이냐)청년 예술인 최초 개인전 지원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상(2)을 수상하였다.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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