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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직장인을 위한 저녁에 만나는 후백제 운영

기사승인 2020.10.22  19: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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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언택트 시대에 따라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정상기)은 2020년 10월 29일(목)부터 11월 26일(목)까지 매주 목요일 19시부터 20시까지 총 5회에 걸쳐 ‘직장인을 위한 저녁에 만나는 후백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해당 교육은 10월 27일(화)부터 1월 31일(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 연계 강의로 마련되었다.
 
10월 29일 김왕국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의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11월 5일에는 정상기 국립전주박물관 학예연구실장의 ‘초기청자 가마와 후백제’가 진행된다. 11월 12일에는 곽장근 군산대학교 역사철학부 교수의 ‘고고학으로 찾아낸 후백제’, 11월 19일에는 엄원식 문경시청 학예연구사의 ‘견훤의 흔적을 찾아서’, 11월 26일은 이도학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융합고고학과 교수의 ‘진훤과 후백제의 꿈과 영광’ 강연이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직장인을 위한 저녁에 만나는 후백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누리집 > 교육 > 교육알림> 직장인을 위한 저녁에 만나는 후백제에 적힌 링크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이번 강연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일정은 10월 22일부터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국립전주박물관은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지역의 중심적인 문화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저녁 시간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직장인이 퇴근 후 문화향유를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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