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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위험한 도로, 그대로 방치

기사승인 2020.11.10  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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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도로가 갈라지고, 부서지고, 파이고

군산시내 곳곳의 인도가 산산이 갈라지고 부서져 웅덩이가 움푹 파여 도시미관을 크게 해치는가 하면, 지나는 행인들이 자칫 넘어져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는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특히 군산시 수송동 모세병원 건너편 인도는 사진과 같은 현상이어서 관계청은 돈되는 공사만 하지말고 시민을 위한 도로보수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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