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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30주년 기념,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기사승인 2020.11.16  11: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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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84점이 접수, 44점 당선작 선정, 12월 작품 전시공개

   
최우수상-설지윤-9년전 국립전주박물관과 나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정상기)은 개관 30주년 기념‘박물관과 함께한 추억나들이 사진공모전’의 당선작 44점을 발표하였다.

국립전주박물관 개관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한 이번 사진공모전은 박물관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한 작품을 대상으로 2020년 9월부터 10월까지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총 184점의 작품을 접수받았다.

작품은 11월 11일 사진작가와 관련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한 결과, 최우수상은 전주박물관 전시실에서 익산 왕궁리 5층 석탑 사리장엄구(국보 제123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설지윤 씨의 작품‘9년 전 국립전주박물관과 나’를 선정하였다. 우수상으로 하상재作‘외국인 친구들과 대보름맞이’, 이지혜作‘눈사람’, 김윤숙作‘그대로 멈춰라!’를 선정하였고, 이밖에도 장려상 10점, 입선 30점 등 총 44점의 작품이 입상하였다.

공모 당선작은 박물관 누리집(jeonju.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에 당선된 작품은 금년 12월에 박물관 로비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여 관람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박물관에서의 추억을 돌아보고 일상의 생활에서 행복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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