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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겨울철 복지소외계층 발굴 적극 지원

기사승인 2020.11.20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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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김연석 기자]
부안군은 겨울철 한파와 코로나19로 인해 군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내년 2월까지 위기에 처한 복지소외계층 발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겨울철 위기사유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집중 발굴해 지원기준에 적합한 경우 맞춤형 복지급여와 긴급복지 등 공적급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준초과로 지원이 어려운 경우는 민간기관 등과 연계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으로 겨울철 위기상황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 복지소외계층 발굴과 조사를 위해 방문상담을 강화하고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희망지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위기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권익혁 부안군수는 “복지소외계층이 방치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한 인적안전망을 구축하고 적극 활용해 지역내 취약계층 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혜택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석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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