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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4차 산업혁명시대 특장차산업 포럼 개최

기사승인 2020.11.20  17: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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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4차 산업혁명시대 군산지역 특장차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과 기업의 협력방안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4차 산업혁명시대 특장차산업 발전전략 포럼을 19일 오후4시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호원대학교 대학혁신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과 교수, 기업체 임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군산지역 특장차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과 기업의 협력방안 모색이란 주제로 타타대우상용차의 주상규 팀장과 군산대학교 김동익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특장차산업의 현재와 미래 특장차산업에 대한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타타대우자동차 주상규 팀장은 세계 특장차 시장에서 한국 특장차가 가져야 할 경쟁력에 대해 그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특히 IT 및 AI 기술과 접목한 자동차 기술은 특장차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고, 군산대학교 김동익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한국 자동차산업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고, 군산지역의 자동차 부품기업이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호원대 박형주 산학협력단장(소방안전학과 교수)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우리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이 빠르게 등장하는 만큼 특장차산업에도 새로운 기회가 생길 수 있다. 앞으로는 자동차 부품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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