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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한옥마을 품질인증 숙박업소에 코로나 방역키트 전달

기사승인 2020.11.20  1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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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대 관광마케팅 지역협력추진체가 전주의 안심 관광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한옥마을 숙박업소에 코로나 방역키트를 전달했다.

전주대 관광마케팅 지역협력추진체는 전주시 지역관광추진조직(DMO)으로 한옥마을 관광역량 강화를 위해 전주시와 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마스크, 손세정제, 소독 티슈 등이 담긴 방역키트 3,000개를 전주시가 선정한 한옥마을 품질인증 숙박업소 74곳에 전달했다.

전주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책임연구원 최영기 교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한옥마을 내 숙박업소들이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지의 이미지를 향상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코로나 방역키트는 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며, 전주대는 전주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사업을 통해 한(韓)문화의 중심, 전주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내년 2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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