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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금과면 청년회장, 불우 이웃돕기 성금 2백만원 기탁

기사승인 2020.11.27  12: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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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연말을 맞아 금과면 청년회장(설재희)이 지난 26일 금과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설재희 청년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눔의 정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설동승 금과면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설재희 청년회장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한 소중한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과면 청년회(회장 설재희)는 지난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을 모시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꾸준한 지역 나눔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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