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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기사승인 2020.11.27  13: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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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김정훈 기자]

완주군의회(의장 김재천)는 27일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가 진행했다. 

의사 일정에 앞서 최등원 의원의(상관·소양·구이) ‘기후 위기 시대 농가 위기 농작묵 재해보험, 농민수당 확대로 농업 지속가능성 확보해야’라는 주제로 5분자유발언을 했다.

제2차 정례회 일정 중 심도 있는 예산안 심의를 위해 회기 연장의 건이 상정돼 통과되었다. 완주군 제256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수가 기존 30일에서 32일로 변경돼 12월 16일이 아닌 12월 18일에 제 4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0년도 제2차 정례회가 마무리 된다. 

다음으로는 박성일 군수가 2021년 군정계획 보고와, 2021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과 2020년도 제 3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제안 설명했다. 
 
유의식 의원(삼례·이서)가 대기업 갑질 근절 및 피해기업 구제방안을 마련 촉구 건의를 끝으로 제 3차 본회의는 12월 9일 개의하며 산회를 선포했다. 

김정훈 기자 pengkuin@naver.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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