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2021전주세계소리축제를 만들어 나가는 숨은 주역 자원활동가, ‘소리천사’ 모집(~6월 18일)

기사승인 2021.06.08  14:03:37

공유
default_news_ad1

- “행복하고 안전한 축제,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2021 전주세계소리축제(조직위원장 김한, 이하 소리축제)가 오는 18일, 15시까지 자원활동가 ‘소리천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종합상황실’, ‘공연장운영’, ‘행사지원’ 등 3개 분야로 총 100여명을 선발한다.

소리천사는 만 18세 이상으로 대한민국 국민, 국내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소리천사는 축제 시작 하루 전인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총 6일간 활동하며 사전 교육 및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전주세계소리축제 '소리천사' 전용 홈페이지(www.sorifestival.com/angel)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자원활동가를 선발할 예정이며 ‘소리천사’로 선발될 경우 오리엔테이션 및 전체 교육, 발대식에 필수참석해야 한다.

소리천사는 활동 후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봉사활동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으며 △자원봉사증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유니폼 및 ID카드 △활동 기간 식사 및 간식을 제공한다. 우수활동 소리천사에게는 상장과 상품을 수여한다.

김경훈 행사팀장은 “소리천사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는 숨은 주역으로 매해 축제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축제를 빛나게 하는 존재”라며 “소리축제는 소리천사들이 각자의 재능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전주세계소리축제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소리천사 지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리축제 ‘소리천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sorifestival.com/angel, 문의) 063.232.8398.)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