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안 진서면 주민자치위원회, 지역학생 대상 내고장 바로알기 문화역사 체험학습 지원

기사승인 2021.10.18  12:33:56

공유
default_news_ad1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진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병우)는 매력부안 실천 일환으로 지난 6일(곰소초)과 15일(변산중)지역학생들과 함께하는 “내고장 바로알기 문화역사 체험학습”을 추진 지원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학교 밖 교과통합 체험활동으로 학교 교실에서 학습하지

못했던 역사, 문화, 생태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지식과 인성을 겸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곰소초 학생 및 교직원 47명과 변산중 학생 및 교직원 22명이 참여하였으며, 개암사, 구암리지석묘군, 반계유형원 유적지, 곰소염전 등 관내 주요관광지를 탐방하며, 문화관광해설사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알차게 체험학습을 추진하였으며, 행사추진에 소요되는 경비 일체는 진서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원하였다.

박병우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학교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으며, 이번 기회로 학생들이 지역문화의 이해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고취시켜 매력부안 실천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였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