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부안군, 21년 겨울철 한파대비 상수도 종합대책 추진

기사승인 2021.10.22  15:41:18

공유
default_news_ad1

[일간전북 = 김연석 기자]

부안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기습 한파로 인한 동파 피해 발생에 대비하여 2021년 11월 15일부터 2022년 3월 15일까지 ‘2021년 겨울철 한파대비 상수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11월 1일부터 11월 14일까지 배수지, 가압장 등 24개소의 수도시설물과 배·급수관에 대하여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 취약요소 발견 시 긴급 보수·보강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11월 15일부터 다음해 3월 15일 까지 더욱 안정적으로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겨울철 한파대비 집중 대책기간으로 운영 할 계획이다.

집중 대책기간 동안 수도계량기 동파 사고 대처를 위한 ‘동절기 급수대책’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며,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상하수도사업소, 대행업체 및 협력업체 등으로 구성된 긴급 보수반(3개반)을 편성·운영 계획을 수립하였다.

계량기 동결과 동파로 발생한 민원을 신속 대응 할 예정으로 수도계량기 및 급수관로 동파 발생 시 주간에는(063-580-3871∼4), 야간 및 공휴일에는 (063-580-4469)로 신고하면 된다고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 겨울 수도계량기와 가정내 외부 노출된 옥내 배관 등에 동파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보온 조치를 취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계량기 동파로 인한 불편사항은 전화로 신고하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 말했다.

특히 계량기 동파로 인한 수돗물 누수 사항은 상수도 유출유량 증가에 대비하여 읍면사무소에 공문을 발송하고 각 마을별 앰프방송 및 순찰을 실시하여 빈집, 공가 및 상수도 관로부에 누수 발생 시 상하수도사업소에 신고 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 하였다.

김연석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