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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역도선수단 男 73kg급, 3관왕 ‘번쩍’

기사승인 2021.11.16  1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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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송병효 기자]

진안군청 역도선수단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충남 서천군에서 열린 제59회 전국남자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73kg급 최지호 선수는 인상(138kg), 용상(160kg), 합계(298kg)를 들어올려 3관왕을 차지했다. 최지호 선수는 금년 총 9개의 메달을 진안군에 안겨주었으며 21년도 눈부신 발전으로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되는 선수이다. 81kg급 최행남 선수는 인상(135kg), 용상(170kg), 합계(305kg)을 들어올려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선수들은 “코로나19 상황과 더불어 고된 훈련에 한계가 올 때도 있지만 좋은 결과을 얻어 매우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전춘성 군수는 “금년 내내 값진 성과로 진안군을 빛내주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지원으로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송병효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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