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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등급 달성

기사승인 2022.01.19  16: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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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한 ‘2등급(우수)’ 달성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전년도보다 한 단계 상승한‘우수등급(2등급)’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2021년도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공공기관의 반부패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2020년 11월부터 2021년 10월까지의 실적을 7개 과제, 19개 지표로 평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부패방지 제도 구축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3개 과제에서 만점을 받았고 ▲청렴정책 참여 확대 등 4개 과제에서도 공공기관 전체 평균보다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도교육청은 기관의 청렴 수준 개선을 위해 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맑은전북교육추진단’을 운영하여 불합리한 제도개선, 고위직의 책임성 강화, 조직문화 개선 및 구성원의 청렴역량 강화 등 다양한 세부 과제를 수립하여 추진하였다.

특히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학교추천, 공개검증, 선정 단계를 거쳐‘청렴친화기업’으로 인증하는‘청렴인증제’는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에도 청렴도 측정, 도민인식도 조사, 대내외 환경분석 등을 통해 부패취약 요인을 진단해 효과적이고 파급력 있는 시책을 개발·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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