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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26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기 테니스대회 개막

기사승인 2022.05.02  1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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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500여 선수 참가 신청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 순창군에서 제26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기 테니스대회가 이달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순창군 공설운동장 테니스코트와 순창제일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이 주최․주관하고 전라북도와 순창군, 순창군체육회가 후원하며 순창군 공설운동장 실내외 테니스코트 22면에서 경기를 진행한다.

새싹부, 10세부, 12세부와 단체전은 대한테니스협회에 등록된 단체(학교 및 클럽)선수가 참가대상이며 접수마감 결과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500여명이 대회 참가를 신청했다.

경기 일정은 3일 개인전 단식 예선전을 치르고 4일부터 8일까지 개인전 단식 본선, 5일부터 7일까지 새싹부 단식, 4일부터 8일까지는 학교 대항 단체전 경기가 진행된다.

각부별 입상선수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해외대회 파견 비용 일부를 지원받게 되어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세계의 우수한 선수들도 실력을 겨뤄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양은욱 체육진흥사업소장은 “한국초등테니스연맹 회장기테니스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회 준비, 편의시설 설치 등 순창군에서도 아낌없은 지원을 하겠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차츰 안정화되면서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에도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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