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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이 왜 이래?

기사승인 2022.05.16  10: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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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돌풍 부나?
배가 산으로 돌진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대한민국헌법제1조  2항을 보면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 또한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고 되어있고, 제2조 제2항은 국가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재외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고 명시되어 있다. 

이 말은 나라 대통령도 모든 관료들도 국민이 뽑고 국민의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주인이기 때문에 국민이 주인이다는 말이다.

일반인들은 피해사항이나 억울한 사항, 잘못된 일들을 수사기관에 고소 고발 하여 피해 복구되고 바로잡는게 원칙이다.

언론은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등 잘못되어가는 실상을 취재하여 전 국민에게 알릴 의무가 있고 내용에 따라 고소, 고발형식과 같기 때문에 관계자등 관계기관은 즉시 보도 사실을 파악하여 바로잡아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당 공천의 실권자는 미래를 뒤돌아보지 않고 보고도 못본척, 들어도 못들은척 두리뭉실 넘기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시급하다.    

전북은 오는 6월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눈앞에두고  시끄러운 가운데 군산은 더더욱 혼란스럽다.

군산의 경우 민주당공천 문제를 두고 시끄럽게 된 시초는 자격없는 김영란씨(여 전 군산시청 공무원) 가 공무원 퇴직후 민주당 가입 2개월만에 민주당권 시의원 자리를 전략공천으로 공짜로 얻어내면서 시작됐다.

이로인해 사회는 물론 민주당원간 불평불만이 커지면서 언론은 낙하산 특혜공천이란 지적을 끊임없이 해왔다.

그러나 어찌된 영문인지 민주당 공천 심의위원들은 바로 잡기는 커녕 김모씨 (여) 와 윤모씨(여) 등 송모씨(여)를 군산관내 가장 경쟁이 치열한 라 선거구와 마 선거구등 바선거구에 각각 투입했다.

물론 권리자들이 필요한 인물이었기에 특혜를 주었겠지만 그러나 최소한 민주당 규정을 지켜 당 조직원으로써 헌신했던 기여도 정도는 따져서 선별해야지 않느냐는게 당원들과 시민들의 아우성이다. 

지금 군산은 역대 가장 시끄럽다.

온 국민이 선호하는 페이스북에는 민주당을 지적하고 원망하는 글귀가 부끄러울 정도로 뒤엉켜 앞으로의 민주당권 전진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운데 그토록 민주당만을 섬김으로 알았던 골성 당원들이 하나둘씩 당에서 빠져나와 무소속등 타당으로 이적하고 있어 민주당이 파산직전에 이르고 있어 아쉬운 실정이다. <계속>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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