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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찬 진짜 젊은 일꾼이 나타났다

기사승인 2022.05.25  10: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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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산시의원 후보로 젊은 일꾼 손민찬(29 무소속 기호 5번 )이 라 선거구 동군산지역(조촌,경장,경암,구암,내흥,개정,사정,중앙동)에 출사표를 내고 본격 홍보에 나섰다. 

조촌동 토박이 손 후보는 경포초등학교 전교어린이 회장직을 맡을 정도록 "똑식이"라 불렸다.

제일중학교 1학년 재학중 배우겠다는 욕망으로 캐나다로 유학을 떠나 캐나다 2010년 3월8일부터 2012년 6월23일까지 밴쿠버 닫터찰스 베스트 세컨더리스쿨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2013년 3월4일부터 206년 6월25일까지  US New & Worid Report Rankings 2022 세계랭킹 28위 대학 호주시드니대학교 3년 에서 제적한 학구파다.

특히 손 후보는 2013년 한국유학생 최초 장학생으로 선발되는 영광도 얻어 대한민국을 밫낸 바 있다.

그는 다시 고향찾아와 부모님이 운영하는 조촌동 두별마트를 운영하면서 어라운드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개업하여 운영하고 있다.

어린나이부터 정치의 꿈을 안았던 손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청년자문단장을 역임했고, 더불어민주당 청년위원회 운영위원을 역임하면서 정치의 꿈을 더욱 강한 짐념으로 동군산지역 주민의 심부름꾼이 되고자 무소속 기호 5번을 달고  주민곁에 다가서고 있다.  

손 후보는 "관내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민주당의 터밭인 동군산지역에 나선것은 지금까지 부모님이 조촌동에 살고 계시고, 자신이 태어난지 한살부터 조촌동의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지역을 위해 헌신하고자 어려운 관문에 섰다"며 지지를 호소 했다.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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