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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군수 후보, 분에 넘치는 사랑과 격려, 대한민국 1등 행복도시로 보답할 것

기사승인 2022.05.26  09: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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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한지윤 기자]

국영석 완주군수(무소속) 후보는 26일 유세현장에서 한 분 한 분을 만날 때마다 분에 넘치는 격려와 사랑에 대한민국 1등 행복도시 완주 완성에 힘을 얻는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국 후보는 선거전이 사직된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고산, 봉동, 삼례, 이서, 상관 등 완주군 구석구석을 누비며 완주군 발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국 후보는 “유세현장에서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우리 군민들을 만날 때마다 뜨거운 환영과 격려에 피곤한 줄 모르겠다”며 “분에 넘치는 사랑과 격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국 후보는 “저는 20대에 동네 이장을 시작으로 완주군민과 함께했고, 완주군이 처한 문제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재선 도의원, 농협조합장을 거치면서 대한민국 1등 행복도시 완주 완성의 꿈을 키워왔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 후보는 “완주는 사통팔달의 교통, 천혜의 관광자원인 만경강, 수소상용자동차 생태계 구축, 포용의 군민의식 등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이 있다”며 “완주군민과 함께하면 몇 년 안에 1등 행복도시 완성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국 후보는“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것은 오직 인물만을 보고 평가하고, 완주군 발전에 적합한 인물만을 생각하는 완주군민의 완주 사랑의 결과로 믿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국 후보는 “완주군수 선거는 완주군 발전에 적합한 인물이 누구인가를 판단하는 인물, 정책 선거다”라며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 선거보다는 오로지 완주군민만을 생각하고, 정책 선거를 바탕으로 행복도시 완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지윤 기자 8president@hanmail.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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