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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남원동부노인복지관 개관준비 박차

기사승인 2022.05.27  14: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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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남원시는 25일 남원동부노인복지관 수탁자 선정심의(위원장 부시장)를 통해 노인복지관 위탁 운영법인으로 ‘겨자씨의 꿈 사회적협동조합’을 선정하고, 동부권 어르신들에게 내실 있는 노인여가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날 심의는 수탁 신청한 3개 기관에 대해 법인의 적격성 및 사업능력, 시설운영의 전문성 및 책임성, 지역사회와의 협력적 관계 조성능력 등에 대한 사전서면심의와 대면심의(사업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를 통해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그간 남원시는 경쟁력 있고 전문성 있는 위탁법인 선정을 위해 2021년 11월부터 금년 3월까지 3차례 수탁기관 모집 공고를 진행한 바 있으며, 매 심의 시 공정성 제고를 위해 심의위원 전면교체 및 법률자문 등을 통해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남원시 고죽동에 위치한 남원동부노인복지관은 총 사업비 90억 원이 투입된 지하1층, 지상4층 규모의 노인여가복지시설로 5월 말 준공 예정, 9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일반전문 상담 및 정보제공 ▶위기 및 취약노인 지원 ▶지역사회생활자원 및 지원 ▶건강생활지원 ▶평생교육지원 ▶취미여가지원 ▶지역자자개발 및 지역복지연계 ▶사회참여지원 ▶노인권익증진 사업 등을 통해 동부권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유재성 기자 kns11@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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