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규성 완주군의회 라선거구, 현장에서 듣고 가슴에 새기고 발로 뛰겠습니다.

기사승인 2022.05.30  15:43:23

공유
default_news_ad1
   
 

[일간전북 = 취재팀]

6.1지방선거 완주군의회 라선거구(운주, 동상, 경천, 비봉, 고산, 화산)에 출마한 김규상 1-가 후보(민주당)의 다짐이다.

김 후보는 완주군농민회 화산면지회장 출신의 농민출신의 완주군의원 후보로 "농촌발전을 위해 젊고 능력있고 책임감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현장에서 활동하는 군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농업을 최우선시하는 군정을 위해 농민기본소득 확대와 농산물 최저가격보상제 시행을 추진하고 비봉 고화토매립장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환겅보전에도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또 어르신 공공근로 확대 등 복지정책을 강화하고 되재성당지 들레길 조성 등 지역벌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사업 확대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운주, 동상, 경천, 비봉, 고산, 화산면 등 6개면에 맞춤형 지역발전계획을 추진하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투명하고 깨끗한 정치로 '으뜸 완주군의원'이 되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취재팀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