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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청 사이클부, 전국대회 종합2위 ‘쾌거’

기사승인 2022.06.13  15: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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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시청 소속 사이클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종합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부(감독 소순직)는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충북 음성종합운동장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2 음성 전국사이클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일반부 종합2위를 차지했다.

전주시청 사이클부는 김동현·신주영·양진식 선수가 호흡을 맞춘 단체스프린트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신주영 선수는 독주경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정호진 선수와 김동현 선수가 스프린트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정호진 선수와 양진식 선수는 각각 경륜 종목과 1Lap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그 결과 전주시청 사이클부는 이번 대회에서 종합2위의 자리를 차지했으며, 유범진 선수는 대한자전거연맹 최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소순직 감독은 “도로 위에서 흘렸던 뜨거운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다. 응원해주신 전주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이달 말 출전하는 2022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성수 전주시 체육산업과장은 “전주시청 사이클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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