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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간호학과, 보건교사 자격취득 교원양성 승인받다

기사승인 2022.06.16  13: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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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 간호학과가 교육부[교원양성연수과-2882] 2022년도교원양성과정을 승인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호원대 간호학과는 2023학년도 신입생부터 교원자격검정 관련 규정에 따라 보건교사 자격증(2급 정교사)을 획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추가 운영하게 된다.

호원대학교 간호학과는 ‘보람있는 인생, 참된 인간상, 자립하는 사람’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2009년 3월 ‘인성과 실용의 조화를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을 교육목적으로 설립되어 서울 경기지역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실습과 취업을 통해 전북지역 간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보건교사 2급 자격은 간호학과 교육과정과 교직과정을 이수하고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하면 간호사 면허와 함께 자동 취득되는 자격으로 이번 교원양성과정 승인과 운영을 통해 향후 호원대 간호학과가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본다.

호원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이자 입학홍보처장인 박진아 처장은 “호원대 간호학과만의 차별화된 교직과정 이수 프로그램 운영 및 졸업 후 보건교사로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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