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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메타버스 전문 기업 2곳과 산학협력 체결

기사승인 2022.06.24  23: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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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전주대학교 실감미디어혁신공유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이 지난 6월 23일,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피엔씨솔루션, ㈜뱅코 2개 기업과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로써 사업단은 2개 기업과의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실감미디어 분야의 글로벌 인재 양성, 공동연구 개발, 실감형 콘텐츠와 메타버스의 공동 제작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산학협력을 체결한 2개 메타버스 전문 기업 중 하나인 ㈜피엔씨솔루션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4개 부처(과기부, 산업부, 문체부, 동반혁신위원장)로부터 장관급 상을 받았으며, 2021년 K-유니콘 200 기업에 선정되었다. 회사 설립 초기부터 신기술대상을 수상하였고, 국방용 MR glass 개발, 국방 훈련 시뮬레이터 개발, 의료 재활치료 가상현실(VR) 시스템 개발, 의료 수술용 엠알 글래스(MR Glass) 개발, 경찰 교육용 MR Glass 개발 및 납품하였고, 2022년에는 MR Glass를 해외에 처음으로 수출하기도 한 중견 기업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와 메타버스 콘텐츠의 발전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뱅코는 전주 및 서울에 회사를 두고 있으며 미디어 게임인 액션 골프 개발, 증강현실(AR) 승람도, AR, 가상현실(VR), 홀로그램 등을 이용한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블록체인 기술 전문 기업으로 비대면 교육시스템인 ‘에듀블록’을 개발하여 교육위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이외 과학기술부 장관 표창 등 공로를 인정받으며 게임, 결제, 엔터테인먼트, 교육,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등 정보통신(IT) 기반의 다양한 사업 분야에 진출하여 성장해 나가고 있는 기업이다.

한동숭 사업단장은 “이번 실감미디어 2개 전문 기업과의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실감미디어 산업계의 수요에 맞춘 글로벌 인재 양성, 인턴십, 공동연구 개발, 메타버스 공동 제작 등의 실질적인 협력을 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고, 앞으로 더 다양한 분야의 실감미디어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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