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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소방서, 스프링클러 설비 미설치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기사승인 2022.06.24  23: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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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송병효 기자]

장수소방서(서장 소재실)는 스프링클러 설비 미설치 공동주택에 대한 화재안전관리 강화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인명 및 재산피해가 큰 공동주택 화재가 잇따르고 있으며, 특히 스프링클러가 없는 노후 공동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이에 무주119안전센터(센터장 공균)은 안전관리 강화방안으로 간담회 추진, 화재예방 컨설팅, 교육홍보, 소방훈련 등을 병행 추진 중이며 피난계단 픽토그램, 엘리베이터 경고 픽토그램, 피난유도선 등을 설치하고 있다.

공균 센터장은 “공동주택은 거주하는 인원이 많아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철저한 화재안전관리를 통해 모든 군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송병효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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