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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시니어보디빌딩 전북협회 창단

기사승인 2022.09.19  10: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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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대회장에 순정일 전 군산시보디빌딩협회장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전북협회가 지난 17일 군산아름다운웨딩홀에서 창단식을 갖었다.
 
130여명의 회원들은 시니어답지 않은 젊은 모습으로 행사에 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전라북도의회 국주영은 의장등 전 국회의원을 지낸 김광수 전북정무특보,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 군산시의회 김영일 의장, 전북도의회 문승우 의원, 강태창의원, 김동구 의원, 군산시의회 지해춘의원, 송미숙의원, 김영란의원, 윤신애의원, 전북대학교 LING 전안균 교수, 한국미래비전연구원 육화봉 이사장, 전북연합신문 전성수 사장, 군산원예협동조합 고계곤 조합장, 농협중앙회 군산시지부 김대호 지부장, 한국언론사협회 강철수 사무총장, 군산경제포럼 최관규 대표등이 참석해 행사가 끝날까지 자리를 지키며 축하했다.
 
이날 순정일 회장은 창단사를 통해 "100세 시대를 통한 시니어보디빌딩협회는 더욱 건강사회를 구축하고 서로가 우정을 나누는 체육단체로 봉사를 겸한 사회가 요구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고 강조 했다.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이창록 중앙회장은 인삿말을 통해 전라북도협회 설립과 창단을 위해 협조해주신 고문, 자문님들께 감사를 드리고 특히 이자리에 직접 참석해주신 여러 기관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100세시대와 발맞춰 건강사회 구축에 노력한다고 말했다.
 
또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영상을 통해 축하메시지를 보내왔고, 국주영은 도의회의장, 군산시체육회 윤인식 회장, 군산시의회 김영일의장, 군산시 황철호 부시장은 거의 같은 내용의 축하를 통해 100세 건강시대를 강조하고, 대한시니어보디빌딩 전북협회가 시니어 어르신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협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하고, 시니어보디빌딩협회의 저변확대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 회원들이  대한시니어보디빌딩의 상징 마크가 찍힌 넥타이를 동일하게 메고 참석하신 도의회의장 등 내빈들이 자리에서 나와 미리 준비된 뺏지를 채워주는 시간을 갖어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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