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 2023. 4. 5.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시작

기사승인 2022.12.06  20:43:05

공유
default_news_ad1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5일 실시하는 전주시 ‘을’ 선거구 국회의원 재선거의 예비후보자등록이 12월 6일부터 시작됐다고 밝혔다.

12월 6일 현재 전국에서 국회의원재선거가 치러지는 선거구는 전주시을 1곳으로,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전주시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최대 300만원의 기탁금을 납부하여야 한다.

선관위에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사무원을 둘 수 있으며,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말 또는 전화이용 지지호소 ▲예비후보자홍보물 발송 등의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공무원 등 입후보제한직에 있는 사람이 이번 선거에 출마하려면 선거일전 30일인 3월 6일까지 그 직을 사직하여야 하고, 비례대표국회의원은 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하여야 하되, 그 전이라도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예비후보자등록신청 전까지 사직하여야 한다.

등록 첫날 국민의힘 김경민씨와 진보당 강성희씨가 예비후보등록을 마쳤으며 자세한 정보는 증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http://info.ne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재성 기자 kns11@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