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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춘향홍보대사 위촉

기사승인 2023.05.27  20: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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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3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수상자 6명 3년간 남원 알린다.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제93회 춘향선발대회 춘향 진 김주희 양(22, 전주시, 목원대학교 국악과 재학)을 비롯, 춘향선발대회 수상자 6명을 지난 27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남원시는 매년 선발되는 춘향 수상자를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춘향 수상자들은 앞으로 3년간 남원시 공식 홍보 모델로서 국내외 관광‧축제 및 대규모 행사에 참가해 홍보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등 남원과 춘향문화를 알리는 일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김주희 양은 이날 위촉식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미인을 상징하는 춘향 진에 선발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국악을 전공하는 재원으로써 앞으로 국악의 도시 남원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남다른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최경식 시장은 “남원을 제2의 고향으로 여겨줬으면 좋겠고, 우리 지역 대표 민족문화인 춘향의 얼을 항상 기억해주기 바란다”면서 “앞으로 남원시 얼굴이자 문화관광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 27일 남원 완월정에서 치러진 제9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김주희 양(22, 전북 전주시, 목원대학교 국악과 재학)이 춘향 진으로 뽑혀 대한민국 최고 미인으로 등극했다.

또 선에 신아림 양(22세 경기도 용인시,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 휴학), 미에 신서희(21세 서울시 영등포구, 경기대학교 연기학과 재학), 정에 원채영(23세, 서울시 성북구,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영상연기학과 재학), 숙에 홍다솜(23세, 서울시 성북구,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재학), 현에 이가연(24세, 경기도 광명시(가천대학교 연기예술학과 졸업), 우정상에 안자은 양(24세, 서울시 서초구,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재학)이 각각 뽑혔다.

 

유재성 기자 kns11@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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