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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근 새만금정책포럼위원장, 자랑스러운 남성인상 수상

기사승인 2023.05.28  17: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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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남궁근 새만금정책포럼위원장이 27일 남성동창회관에서 열린 익산 남성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총회(회장 강신섭)에서‘자랑스러운 남성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궁근 위원장은 새만금정책포럼위원회가 처음 구성된 2012년 초창기부터 위원장을 역임했고, 새만금 정책개발에 큰 공을 인정받아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남성총동창회는 “남궁 동문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면서 남성인의 명예를 드높였기에 「자랑스러운 남성인」으로 선정해 5만여 동문의 이름으로 이 상을 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제15회‘자랑스러운 남성인상’수상자 남궁근 교수(69, 22회, 서울과기대 명예석좌교수)는 1972년 남성고 졸업 이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동 행정대학원 수학, 미국 피츠버그대 행정학박사를 취득했다. 또 경제기획원 근무(제19회 행정고시 합격), 경상국립대와 서울과학기술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문연구와 저술활동을 통해 미국행정대학원연합회 우수박사논문상과 한국행정학회 저술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한국행정학회 회장도 역임했다.

더불어 국립서울과기대 총장으로 대학발전에 기여하고, 정부업무평가위원회 민간위원장을 포함한 각종 정부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 활동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청조근정훈장과 홍조근정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익산철도정책포럼위원장(2020~, 익산시청 주관)과 새만금정책포럼위원장으로 봉사하면서 고향인 전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재성 기자 kns11@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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