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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옥천인재숙, 코딩 자격증 시험 98% 합격 쾌거!

기사승인 2023.06.02  17: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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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명품교육 1번지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4차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 중인 컴퓨터 코딩교육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지난달 25일 YBM에서 주관한 COS(코딩) 2급 자격증 시험에서 옥천인재숙 중3 입사생 44명이 응시해 43명이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COS 자격증 주관사인 YBM에 따르면 COS 2급 자격증 시험의 평균 합격률은 48%수준인 데 반해 옥천인재숙 학생들의 합격률은 98%로 매우 높은 편이며 만점자가 5명이나 나오는 등 학생들의 코딩 실력이 월등하다고 밝혔다.

코딩은 프로그래밍과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으로, 옥천인재숙은 프로그래밍이 현대 사회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문제 해결능력, 논리적 사고 등의 스킬 향상 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코딩교육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옥천인재숙은 이미 2020년 4월부터 4차산업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중3 입사생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정규과목으로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57명이 응시해 50명의 합격생을 배출한 바 있다.

아울러 옥천인재숙은 앞으로도 할로 코드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과 머신러닝 등인공지능수업등 AI 코딩 심화과정 교육프로그램 등을 하반기에 진행하여 4차 산업혁명에 알맞은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코딩 교육으로 개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변화하는 4차 산업시대에 대비한 창의적인 미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순창군 학생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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