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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금3,동3 획득

기사승인 2023.10.26  1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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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역량을 발휘했다.

군산대학교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된 전국체전에서 육상, 조정, 카누, 소프트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 6개 종목에 참여하였고, 전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이번 제104회 전국체전에서 군산대학교는 육상 높이뛰기와 배드민턴 혼합복식, 소프트테니스 개인전, 탁구부 남녀 개인 단식과 조정, 카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군산대학교의 첫 금메달은 육상부 높이뛰기에서 나왔다. 남자 대학부 임예찬 선수는 2m 5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임예찬 선수는 세계랭킹 1위인 남자일반부의 우상혁 선수를 이을 차세대 한국 육상 높이뛰기의 차세대 주자로 거론되고 있다.

배드민턴의 김윤주 선수는 원광대학교 선수와 혼합복식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소프트테니스부는 개인단식에 출전한 이희성 선수가 금메달, 개인복식에서 이주왕, 이준석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하였다.

남녀 대학부에 출전한 탁구부는 혼합복식에 남권우, 김희정 선수가 출전하여 동메달 획득하였으며, 남자 대학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국립군산대 오연풍 체육부장은 “이번 성과는 체계적이고 일관된 훈련을 통해 얻어낸 결과이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순정일 기자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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