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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63주년 2024년 부안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 개최

기사승인 2024.06.17  1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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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부안여자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인숙, 17회)가 지난 15일(토) K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많은 동문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1부에서는 17회 양규옥 부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동창회장의 인사말, 김성근 교장, 권익현 부안군수,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과 오세희 국회의원(12회 동문)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은 교육행정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영상으로 축하해 주었고 동문의 선창으로 부른 교가는 오랜 세월을 건너뛰어 그 자리에 모인 동문들을 하나로 이어주었다.

2부에서는 참석한 동문의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명문 사학의 위상에 걸맞게 다양한 분야에서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동문들 소식은 감동을 전해주었다.

이어진 공연과 게임, 동문 노래자랑 등의 흥겨운 여흥 시간을 통해 2회부터 49회까지 50여 년의 나이 차를 건너 뛰어 하나가 되는 마법을 보여주었다.

63년 역사를 자랑하는 부안여자고등학교는 지역 최고 최대의 명문 학교로 자리매김하여 지금까지 13,956명의 동문을 배출해왔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동문들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속에서 모교의 발전과 지속 가능성을 염원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짐했다.

이혜숙 기자 jb@jbkns.com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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