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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송동 천사마을 찾아간 ‘사랑의 희망열차’

기사승인 2024.06.19  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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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주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최이천)와 노송동(동장 채월선)은 19일 노송동 천사마을희망문화센터에서 노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과 문화공연, 건강 돌봄 등 나눔 실천의 장인 ‘사랑의 희망열차 전문이동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랑의 희망열차에는 중화산동 해바라기봉사단,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2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일손을 거들었다.

일간전북 knsjb@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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